우리복복이 용품들 하나둘 씩 본격 구매하는 중!
여태까지 물려받는거만 있었다면...
조금씩 조금씩 이제는 돈을 쓸 타이밍
1. 냉감 두상베개 라비킷
2. 냉감 방수매트(오늘 삼!)
3. 리안드림콧 침대(오늘 당근 픽업!)
4. 에콘드 아기방석(귀여운 감성템)
5. 에콘드 낮은 냉감 두상베게
6. 에콘드 거즈이불
또 뭘 사야하나..
우리 아기 오면 불편하지않게 할라믄..
날이 더워서 걱정이네
이쁜 얼굴에 태열오를 까봐 모든 건 다 듀라론 냉감 소재로 사고있당
우리애기 좀 더 크면 중학생 될때까지 쓸만한
나무침대도 해주려고 하는데 나무침대가 좀 비싸서 걱정이다.
se0 등급 멋진 나무로 된 거 비싼거 사고싶은데
적당한 브랜드 없나 열심히 찾는 중!
혹시라도 경부길이가 짧아질까봐서 거의 누워만 지내는 요즘
그래도 점점 더 안움직이고 있음에도 우울하거나 그러진 않고 잘 적응 중이다.
게을러져도 합법적인거라 그런가..? 너무 익숙해져서 복복이 나와서도 게으르면 안될텐데
그냥 하루종일 누워서 놀고 티비보다가 핸드폰하다가 그러고 있다
가끔 지루할 때도 있고 밖에 나가고 싶을때도 있지만 그냥 거기까지..
복복이 안전이 더 중요하니깐. 오래오래 엄마뱃속에서 있다가 나오렴
사랑하는 복복이 날이 가면 갈수록 태동도 커지고
엄마랑 함께 하고있다는 걸 매일 더더더 실감하고있당
누워있으면 엄마 오른쪽 갈비뼈 근처에서 간지럽히고 밀고
항상 오른쪽 옆구리에 발을 두고 노는 복복이
그부분 만지는게 너무 좋아서 엄마는 매번 거기 손을 올려둔단다 호호
왼쪽 불룩한 곳은 엉덩이 가끔씩 쓸어주면 밍기적대고 움직이지
가끔씩 갈비뼈를 안에서 뻥 하고 찰때 놀라긴 하지만 아프진 않아 너무 귀여워 ㅠㅠㅠ
얼마나 작고 귀여운 발일까.. 열심히 밀고 발로차줘
귀여운 우리애기 생각만해도 울컥해
횸2는 엊그제 자분으로 또동이 출산했다
사진으로만 봐도 얼마나 사랑스러운지 흑흑..
내친구 대단한 내친구
근데 출산하자마자 카톡으로 "햄찌야 수술해라" 라고 보내서
너무너무 어이없고 웃겼다는 ㅋㅋㅋ
빨리 친구가 회복하고 날라당기길
나도 이제 곧 안남았다!
경험으로 봐서 후기로 갈 수록 시간은 화살처럼 흐른당
복복이가 뱃속에 있을때 즐기면서 말도 많이 시켜주고 교감해야지..
사랑한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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