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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ily life

○ 봄 냄새가 샤르르 올라오기 시작하는 한 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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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원분이 승진해서 단스시에서 팀장님이 점심식사를 사주셨다. 
이야아아아아아아앗. 회전초밥 오랜만이에요. 
 
그리고 승진자만 먹을 수 있는 챰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팀장님 앞에는 왜 군함
 
 

너... 너무 심했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녁에 집에오니까 애매하게 된장이랑 찬밥이 남아서
후다닥 댑혀서 말아먹었는데 
 
갑자기 왜 콥라면을 꺼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기만 맛있는거 먹냐고
 
 

 
다음날 아침 출근길
너무 오랜만에 찍어보는 하늘 사진
 
 

 
오빠가 어느날 홈쇼핑 보다가 사준 셋업
 
홈쇼핑에서 누가 옷을 사나 했는데..
이거 은근 이뻐서 맘에 들어
 
제법인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은 오빠의 생일 당일이라 산 미역
생각해보니 지난주말 케익하던날 미역국을 안 끓여줬네.. 
 
급하게 호다닥 사왔는데 넘나 킹받는 미역 사이즈
골프레슨 받으러 저러고 갔는데 다행히 아무도 관심 안주는 존재
 
 

 
오늘은 오빠 생일이니까, 먹고 싶은거 머거! 
 
했더니 교촌 2마리를 시켰다
정말 소박한 닝겐이로세.. 
 
교촌, 비비큐, 굽네 종류별로 한마리씩 시키라고 했는데 
은근히 기대했다가 아쉬운건 나..
 
그리고 우리 새언니가 오빠 생일이라고 사준 선물!
오덴세 누프레임 라인인데 이거 생각보다 우리집 주방에 잘어울린다
한식기 양식기 둘다 지르고 싶은 마음이 들었당💕

 

 

 

오늘의 나

 

날이 따닷해지니깐 옷도 가볍게

신난다 신나

 

 

 

전 직장 동료가 놀러왔다. 

 

갑자기 지갑에서 부적이라고 보여주길래

머 이런거 들고다니냐고 입을 때려는데

장모님이 주신거란다. 헿

 

 탈룰라 할 뻔 했네

 

 

 

오늘따라 대수롭지 않게 넘겨도 되는 일에 속에서 감정이 북 받쳐서 힘들었다

그냥 평소처럼 욕 한마디 하고 빠르게 해결책을 찾아서 액션하면 될 걸 

감정 삭히는데 은근 시간을 썼다

 

주니어도 아니고 왜이래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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