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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ily life

○ 12월 마지막주의 일상들. 2022년이 다 갔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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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심심해서 만들어본 내 미모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와 1도 닮지 않았ㅇ ㅓ.

 

 

 

 

 

업무중에 다녀온 스타벅스.

진짜 요새 시간이 너무 안간다. 

 

스벅에 오는거 좋아하긴 하는데

딱히 먹을게 아매리카노 아니면 tea 종류 뿐이 없다. 

작은 디져트나 빵 진짜 넘 먹고싶지만

 

칼로리를 한번 봐준다. 

잘 참아짐

 

 

 

인스타에서 줏은 명언.. 

이거 진짜 너무 감명깊게 읽어서 캡쳐해둠

 

요새 너무 타인에게 감정적으로 대하는 내모습이 많이 튀어나와서

뭐랄까 내 스스로가 너무 미성숙한 사람 같은 느낌? 

 

좀 성질도 죽이고 부정적인 생각도 줄이고 

긍정적인 생각 위주로하고 

암만 화나도 좀 점잖게 한템포 참아서

나이스하게 넘어가는 법을 익혀야할듯.. 

살기 힘들다 

ㅋㅋㅋㅋㅋㅋ ㅠ

 

 

 

요즘 학동역 브래댄코에서 

이 애플파이 사먹는거 꽂힘

ㅋㅋㅋㅋㅋㅋㅋ이런식으로 점점 아침이 늘어가고있다. 

 

아침은 뭐든 먹어도 용서될 것 같아. 

 

 

 

퇴근하고 집에 왔는데 갑자기 도루묵이랑 맥주가 땡겨서.. 

아가씨가 증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만원어치 사다가 에어프라이기 돌렸는데

진짜 너무 꿀맛

 

냄새 잘 안빠지니 환기 열심히 돌리고

양키캔들도 키고... 

ㅋㅋㅋ

 

 

 

하이바 체육관에 강아지들이라고 한다. 

진짜 너무 귀여워 미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뜩게 이런 털복숭이들이 낫지? 

귀여워 미치겠다 ㅋㅋㅋㅋㅋㅋ 꼭 놀러가야지

 

 

 

또 다른날의 아침 

요즘 간단한 빵으로 심심한 배를 달래주기.

 

 


 

야탑역 GDR 아카데미 

새해맞이 초특가 가격 미쳤다.. 

(그치만 오전만 한정..)

 

간만에 들러서 가방 빼고, 

잠시 11일 동안 QED 체험신청을 해두었다. 

야탑 GDR이 끝나면, 판교 QED로 옮겨볼까한다.. 

 

 

 


 

그리고, 판교역 QED 체험 첫날.

ㅋㅋㅋㅋㅋㅋ 

 

확실히 화면상 보여지는 데이터가 다양하다. 

 

특히 클럽이 공을 맞는 순간도 다 카메라로 보여줘서 

교정할 때 수월 하다. 

 

SD 골프도 이걸 찍어보여주는데

이거 없냐 있냐가 진짜 중요한듯.. 

 

GDR은 대중적이기는 하지만, 이 데이터가 없어서.

구질이 이상할 때 클럽이 실제적으로 공에 어찌 맞는지

영상 시각적으로는 하나도 없어서.. 잘 와닿지 않는다. 

 

 

 


 

 

기분 좋게 골프연습 하고, 운동하고. 

집으로 가는 길. 

 

저녁 노을 이쁘다. 

반짝반짝. 

 

 


 

 

주말 아침. 

간만에 토스트랑 계란.. 

 

커피는 스타벅스 VIA인데 

생각보다 산미가 있어서 별로다. 

 

나는 카누가 진짜 괜찮은듯

동서식품 짱

 

 


 

 

 

아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쳤냐구

 

날이 좀 풀리더니 건물 아래로 물이 줄줄 떨어져서

차가 탕후루가 됬다 

 

얼음깨고 시동걸고 출발..!

 

 


 

 

 

짝꿍이에게 넘겨 받은 카메라.. 

모야모야

 

즉석카메라인데 인스타그램 재질

너무 귀엽다 

 

어두운 곳에서 찍으니 아무래도 노이즈가 좀 있지만, 

밝은 곳에서 찍으면 꽤나 좋을 것 같다. 

 

2022년 12월 어느 주의 기록. 

아마 마지막주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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